이거 완전 마틴 거잖아… 코르티스 마틴에게 어울릴 것 같은 컬렉션 여기 있습니다. 바로 앤 드뮐미스터 2025 봄, 여름 시즌, 스테파노 갈리치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세 번째 컬렉션이었죠.
펑크 음악에 대한 사랑으로 패션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는 갈리치, 그는 어머니가 사랑했던 플리트우드 맥의 스티비 닉스에게서 영감을 받아 해당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 처리된 저지, 자수 데님, 레이스가 어우러져 반항적이면서도 낭만적인 무드가 담긴 룩들, FaSHioN 소년 마틴이 입은 모습이 그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