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에베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듀오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의 첫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HERE COMES THE SUN’이라는 타이틀처럼, 이번 이미지는 밝고 컬러풀하면서도 스포티한 에너지를 담았는데요.
동시에 젖은 머리와 라인을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관능적인 요소를 더했습니다. 핵심 아이템은 지난해 10월 런웨이에 등장한 ‘아마조나 180’ 백. 캠페인에는 최근 브랜드 앰버서더로 합류한 배우 아일라 존스턴이 등장했으며, 이외에도 주목받는 신예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촬영은 뉴욕 기반 포토그래퍼 탈리아 체트릿이 맡았는데요. 로에베는 “의상과 신체의 관계, 그리고 감각적인 물성에서 오는 긴장감이 이번 이미지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6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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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ew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