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BAFTA에서 패딩턴 베어가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이 곰 좀 잘 부탁한다”는 멘트와 함께 소식을 알렸는데요. 이미 마멀레이드 샌드위치도 넉넉히 준비 중이라고..

패딩턴 베어는 이번 시상식에서 직접 상을 전달하는 프레젠터로 참여합니다. 배우나 감독이 아닌, 영국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시상자로 나서는 건 그 자체로 상징적인 장면인데요. 전통과 유머를 동시에 챙긴 BAFTA다운 선택입니다. 빨간 모자에 파란 더플코트 곰돌이. 이번 주말, 가장 귀여운 시상자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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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th Cattermole/Getty Images, @ba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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