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에 팔이 덜렁덜렁 튀어나온 택시가 뉴욕 한복판에 출몰했습니다.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이 팔의 정체는 사실 래퍼 YEAT의 새로운 앨범 홍보 이벤트인데요.

이는 1999년 방영한 드라마 <소프라노스>의 광고를 패러디한 것이죠. YEAT는 자신의 팔을 그대로 재현한 3D 모형 팔을 택시 트렁크에 실으며 신보 <A Dangerous Lyfe>의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Dangerous한 이벤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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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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