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데인은 2025년 루게릭병 진단 사실을 공개한 지 약 10개월 만인 2월 19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가족은 “ALS와의 용감한 싸움 끝에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전했습니다.
에릭 데인은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마크 슬론 역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유포리아>에서 칼 제이콥스 역을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이자, 투병 중에도 희망과 연대를 전하려 했던 에릭 데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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