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코리아가 성수동에 브랜드 체험 공간 ‘카사 페라리’를 열고, 신형 오픈톱 스포츠카 아말피 스파이더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지상 2층 규모의 공간에는 차량 전시는 물론 카페와 가든, 오너 전용 라운지까지 마련돼 있어, 마치 페라리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차를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페라리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또 일반 관람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과 잠재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오너 전용 라운지에서는 차량 상담과 맞춤형 키링 제작이 진행되며, 오는 14일에는 르망 24시 레이스를 함께 관람하는 스페셜 세션도 준비된다고 하네요.

페라리의 감성과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고 싶다면 주목! 카사 페라리는 오는 21일까지 운영되며, 일반 관람은 6월 9일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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