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2026 WBC 최종 엔트리 30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해외파 선수 7명이 포함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LA 다저스 김혜성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으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고우석도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한국계 선수는 총 4명이 선발됐는데요.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내야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태극마크를 달고 WBC 무대를 밟습니다.
이와 함께 KBO리그에서 활약해 온 주축 선수들도 대표팀에 포함돼 한화 류현진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국제 대회에 나설 예정이죠. 2026 WBC에서 다시 한 번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나설 팀 코리아를 응원합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Yuki Taguchi/WBCI/MLB Photos via Getty Images, @kbo.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