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는 <고잉 세븐틴>을 위해 회식 자리를 갖게 된 세븐틴 멤버들. 잘 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죠. 무조건 적인 지지가 아닌 너무 진지했다는 등 냉철한 피드백도 서슴없이 주고받으며 제작진 못지않은 열의를 보입니다. 재미를 위해서라면 아이돌 이미지도 내려놓을 수 있는 이 남자들, 급기야 버논은 전신 아바타 분장까지 하겠다며 나서네요.

멤버들이 이렇게까지 진심인 이유는 단 하나, 군백기를 가지고 다시 돌아왔을 때에도 <고잉 세븐틴>이 건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과 캐럿들을 향한 사랑이 더해져 아이돌 자컨계의 한 획을 그은 <고잉 세븐틴>이 이번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로 돌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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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thename_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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