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뉴욕 닉스를 응원하러 온 남자.. 티모시 샬라메가 닉스 우승 기원룩을 입고 NBA 파이널 3차전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신발을 자세히 보면, 크롬하츠를 뉴욕 닉스의 상징인 파란색과 주황색 컬러로 커스텀한 모습.

뉴욕 닉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파이널 3차전은 한국 시간 기준 오늘 오전 9시 30분 시작됐는데요. 특히 이번 경기는 27년 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NBA 파이널 홈경기인 만큼 경기장 안팎의 열기가 뜨겁다고 하네요. 현재 시리즈는 뉴욕 닉스가 2연승을 거두며 앞서고 있는 가운데, 과연 홈 팬들 앞에서 우승을 향한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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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la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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