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표 악마가 되고 싶은 사람? 뿔 티아라를 착용해 보세요. 이 티아라는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고 있는데요, ‘뿔’ 모티프는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즐겨 쓰는 디자인 요소입니다.
뿔 티아라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최애 액세서리였다고 해요. 심지어 영국 기사 작위를 받으러 갈 때도 착용할 정도였죠. 핑크 마블을 사용하거나 뿔 대신 오브(ORB)를 단 다양한 디자인 변주 제품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작고 반짝거리는 뿔 티아라는 럭셔리한 착장에 펑크한 느낌 한 방울 추가하고 싶을 때 딱입니다. 한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68만 원에 판매 중입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및 영상
- viviennewestwoodjapan,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