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마무리
한국은 총 10개 메달로
베이징보다 한 계단 상승한 종합 13위
폐회식서 올림픽기는
2030 프랑스 알프스로 전달되며
4년 뒤를 기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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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사흘째 이어진 경남 함양 산불
진화율 60%, 총력 대응
사흘째 이어지는 경남 함양 산불이
산불 확산 대응 2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산림청은 23일 새벽 5시 기준
산불피해 면적이 189ha,
진화율은 32%라고 밝힘
인근 주민 164여 명은
체육관과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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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월요일 출근길 영하권 추위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주의
아침 최저 -7~3도,
낮 최고 3~13도 예상
고비사막·내몽골발 황사 유입으로
전국 공기질 악화
수도권, 강원권, 충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그 밖의 지역 ‘보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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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한화 노시환, 11년 307억 원
KBO 역대 최장·최대 비FA 계약
한화는 노시환과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총액 307억 원 규모의
11년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는 FA, 비FA를 통틀어
KBO 역대 최장·최대 규모 계약이며,
2026시즌 종료 후
MLB 포스팅 진출 조항도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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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유튜브 채널 16곳
700억 원대 탈루 혐의
국세청은 유명 유튜버 등
16개 채널에서 700억 원대
탈루 혐의를 포착했다고 밝힘
업무추진비·용역비를 부풀려
소득을 축소 신고하고
배우자 명의로 수익을 분산하는 등
전형적인 탈루 수법 확인
금융 추적 통해 자금 흐름을 파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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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삼전, SK 하이닉스보다 의약학 계열로
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
종로학원에 따르면 고려대와 연세대
2026학년도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 144명으로 집계
지난해 103명보다 39.8% 늘어난 수치
대부분 서울대 자연계열 및
의약학 계열로 진학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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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지방선거 D-100
행정통합·부동산 최대 변수로
6·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총력전에 돌입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 등
동시 선출되며 재보궐도 함께 치러져
행정통합과 부동산 이슈 등이
격전지 표심 변수로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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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트럼프 저택 무장 침입
20대 남성 사살
미 비밀경호국은 현지시간 2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저택이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 보안 구역에 침입한
20대 남성이 요원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힘
용의자는 산탄총과 연료통을 소지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워싱턴DC 백악관에 체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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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삼성SDI, 차세대 리튬메탈 배터리
‘수명 난제’ 해결 돌파구
오늘 삼성SDI는 미국 컬럼비아대 공동
연구를 통해 수명이 짧아 상용화에
제약이 있던 리튬메탈 배터리의 한계를
개선했다고 밝힘
겔 고분자 전해질을 적용해
수명과 안전성을 동시에 개선
해당 연구는 에너지 분야
세계적 학술지 ‘줄(Joule)’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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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통신 3사, MWC 2026 출동한다
올해 키워드도 ‘AI’
SKT, KT, LG유플러스 통신 3사는
3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26’ 참여해 SKT의 초거대 모델
‘A.X K1’, KT의 ‘에이전틱 패브릭’
LG유플러스 ‘익시오’ 등 선보일 예정
올해 MWC 메인 테마는 ‘IQ 시대’
전시 전반을 AI가 관통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