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을 타고 한 번쯤은 마주쳤을 화제의 ‘키티 한식 부페’, 한 키티 오타쿠하는 패페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식당 내부는 키티로 도배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곳곳에는 키티 굿즈들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심지어 밥도 맛있었습니다. 특히 겉절이가 킥이었다죠.
밥을 먹고 일어나니 릴스에서 많이 본 키티 사장님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겉바속촉, 성남 마동석답게 친절하시고 스윗하셨습니다. 패페와 친구들에게 작은 선물까지 쥐어주셨죠.
맛있는 밥과 친절한 사장님 때문에 패페의 재방문 의사는? 200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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