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페 오늘 퇴근 안 합니다. 지디가 온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에서 평생 살게요. 오늘 이벤트의 컬러인 레드를 활용한 슈트 룩으로 등장한 지디. 이런 센스와 스타일은 지디밖에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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