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에어아시아 D7 506편이 인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장은 안내 방송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말했지만, 승객들이 밖을 바라보니 인천이 아닌 김포였다고.
승무원은 ‘연료 부족으로 인해 이번 김포공항 착륙은 비상 상황으로 인한 착륙이므로, 기장이 인천공항으로의 비행을 확인 중에 있다’고 안내 방송했는데요. 승객들은 어떤 이유때문에 긴급 착륙을 했는지, 얼마나 정도 소요될 건지 설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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