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불금 약속은 이미 정해졌습니다. 바로 tvN에서 첫 방송되는 미드 <버터플라이>.
지난 8월 13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전 세계 공개된 따끈따끈한 신작이 드디어 tvN에도 상륙한 건데요.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답게,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 역의 대니얼 대 킴과 그를 제거하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 역 레이나 하디스티의 치열한 추격전을 담았습니다.
더 흥미로운 건 캐스팅 라인업. 김태희, 박해수와 김지훈 배우가 이 작품으로 첫 할리우드 데뷔를 알렸고, 대니얼 대 킴은 총괄 프로듀서까지 맡아 제대로 무게감을 더했죠. 무엇보다 한국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익숙한 풍경이 드라마 속에 그대로 담겼다니.. 궁금해서 안 볼 수가 없겠습니다.
오늘 tvN과 함께 <버터플라이>로 불금은 스릴 있게 즐겨보실 분..? 여기 여기 붙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