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씨, 우리가 언제 헤어졌는데. 난 헤어진 적 없는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우즈! 더블유 코리아 그리고 구찌와 함께한 우즈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더 깊이 빠져 죽어도 되니까 다시 한 번만 돌아오길 바라는 X, 우즈와 함께 ‘환승패페’를 말아왔는데요. ‘자기야 미안해’를 960805번 외치게 만드는 이 남자…
자기야미안해내가다미안해더깊이빠져죽어도 되니까다시한번만돌아와줄래더깊이빠져죽어도되니까다시한번만돌아와줄래더깊이빠져죽어도되니까다시한번만돌아와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