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피네이션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제삼자가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아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해왔으며, 정해진 용량대로만 복용했다고 설명했는데요, 경찰은 현재 싸이에 대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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