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밈잘알 소셜 콘텐츠와 남다른 큐레이션으로 수많은 MZ들에게 사랑받은 온라인 편집숍, SSENSE가 파산보호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BoF>에 따르면, 에센스는 채권자들이 캐나다 기업채권자 조정법(CCAA)에 따라 회사를 강제로 매각하려 하자 이를 막기 위해 법정 관리 절차를 신청했다고 직원들에게 공지했습니다. CEO 라미 아탈라는 이번 결정을 두고 “회사를 보호하고, 자산과 운영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며, 회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탈라는 트럼프의 무역 정책의 영향으로 파산 신청을 하게 됐다고 전했는데요. 캐나다산상품에 25% 관세가 부과되고, 800달러 이하 상품의 무관세 반입을 허용했던 면제 조항이 폐지되며 에센스가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고 합니다.
아탈라는 사내 공지에 앞으로 정상적인 운영은 계속되며, 당분간 직원들의 급여와 복지를 계속 지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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