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회자된 셰어 언니의 전설의 인터뷰. “엄마, 내가 바로 부자(Rich man)예요.”

…근데 말이죠, 패리스 힐튼, <섹스 앤 더 시티> 사만다, 셰어 이 셋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Rich man 그잡채이자, 자기애 만렙 아이콘이라는 것!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패페 에디터들이 진짜 리얼로 애정하는 브랜드. 메시지도 좋고, 쓰다 보면 왠지 나 자신을 더 아껴주게 되는 기분… 자기애란 결국, 이런 것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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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skii, @apple, @marketkurly, @red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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