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기자 회견장에서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자동차 컬렉션을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갖고 있던 자동차들의 가격은 도합 1천 5백만 달러, 한화로 약 209억 6천만 원을 넘는데요.

그는 환경적 이유와 새로이 관심을 두고 있는 아트 분야를 위해 차를 팔았다고. 페라리 라페라리 아페르타부터 메르세데스 벤츠 AMG 시리즈까지, 모두 탈탈 털어버린 해밀턴 경… 나 한 대만 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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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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