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Come Together’ 가사 낭독과 함께 시작된 2026 스텔라 맥카트니 봄, 여름 컬렉션. 넷플릭스 인기작 영화 <목요일의 살인 클럽>의 출연진 헬렌 미렌이 낭독을 맡았죠.(나 파리 오면서 이 영화 봤어요,,, 너무 방가방가였어요…)

2026 버전의 비틀즈 모즈 룩부터 치어 폼폼처럼 화려한 룩까지! 말그대로 모든게 ‘Come Together’였던 컬렉션입니다. 젠지의 아이콘, 아멜리아 그레이의 캣워크까지 볼 수 있었던 쇼 현장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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