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라면.. 제이가 레드불 레이싱의 광팬이라는 사실을 모를 수는 없죠. 지난 8월 ‘레드불 레이싱 팬들에게는 길고 지루한 ‘무경기 주말’이 찾아왔다’라는 캡션과 함께, 유쾌한 릴스로 레드불 레이싱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제이에게 드디어 꿈같은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VIP로 초대받은 것. 혼자만 레드불 재킷을 입고 있는 제이의 모습만 봐도, 지금 이 순간에 얼마나 진심인지 단번에 알 수 있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들뜬 마음을 꾹꾹 숨긴 제이의 미소와 함께한 엔하이픈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표정까지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redbullracing, @enhypen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