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담백한 조리법, 두 벌의 젓가락과 차로 시작하는 전통, 그리고 현대적으로 풀어낸 더 레거시 하우스의 코스까지. 포멜론과 바비큐로 시작해 순더식 피시 수프, 오리 요리를 거쳐 망고 사고 크림으로 마무리되는 여정을 패페가 담아왔습니다.

홍콩에서 맛본 이 미학은 2027년 서울에서도 이어질 예정인데요. 어떤 다이닝으로 펼쳐질지 기대가 되네요.

주소: 홍콩 침사추이 살리즈버리 로드 18, 로즈우드 홍콩.
운영시간: 런치 12:00~14:30 / 디너 18:00~22:30.
가격대: 런치 코스 약 HKD 880~ / 디너 코스 약 HKD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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