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카메라’로 유명한 카시오의 TR-M11은 2017년 발매된 디지털카메라 제품입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셀피를 찍는 용도로 제작되었죠. 제품을 열면 위쪽 카메라 렌즈 주변에 링 라이트가 있으며, 아래쪽에는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바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업로드 할 수도 있어요.
인기 중고 매물로 수십만 원에 거래되고 있는 이 제품, 디지털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많은 요즘이니 카시오가 재발매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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