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가 6년 만에 출연하는 tvN 드라마이자 김민하의 첫 tvN 드라마! 1997년 IMF 시절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공기를 담은 <태풍상사>가 안방을 찾아옵니다.
<태풍상사>는 정치, 경제 등 큰 부분에서의 관점 혹은 실패와 아픔보다는 실패와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말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재미와 감동은 기본, 90년대 패션과 가요 등을 제대로 구현해 보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드라마가 될 예정!
또, 에디터가 태풍상사를 기다리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쌈 마이웨이>의 이나정, 김동휘가 함께 연출을 맡은 것.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이번 <태풍상사>에서의 케미 또한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겠죠?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하고 tvN에서 방영하는 <태풍상사>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