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TWS의 미니 4집 <play hard’> 컴백 쇼케이스에 패페가 다녀왔습니다. 소년의 청량함을 지나 청춘의 에너지로 달려가는 여섯 멤버, 무대 위에서 그야말로 ‘OVERDRIVE’

타이틀곡 ‘OVERDRIVE’에서는 사랑에 빠진 청춘의 심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무대가 펼쳐졌고, ‘Head Shoulders Knees Toes’에선 강렬한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진짜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 왕자님들 컴백, 행복 수치MAX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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