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진 공도 다시 보자..램프가 되니까..축구 용품으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tuesdaypickup 계정에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로 제작한 테이블 램프가 등장했습니다.

이 계정의 모든 작업은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하는데요. 손상되었거나 버려진 축구용품을 새롭게 재해석해, 하나뿐인 예술 오브제로 다시 만들죠.

외에도 계정 인스타에선 체스판, 턴테이블, 화병 등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축구 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뿐인 @tuesdaypickup 의 작품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올라오며,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더욱 인기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이미지
@tuesdaypic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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