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루머로 돌던 애플의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허브가 드디어 2026년 봄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7인치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홈 허브 라인업을 약 350달러(한화 약 48만 원) 수준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는 2018년 첫 홈팟과 동일한 가격이지만, 아마존 Echo Show 11 등 경쟁 제품에 비해 높은 가격대인데요. 거먼은 이번 제품이 두 가지 버전으로 테이블 위에 놓는 홈팟 미니 형태의 디스플레이형 모델과 벽에 설치 가능한 월마운트형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라 언급했습니다.
애플은 해당 홈 허브를 2025년 3월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시리의 AI 개편 작업 지연으로 인해 하드웨어 공개도 함께 미뤄진 것으로 보이죠. 홈팟 애용자인 에디터는 디스플레이 버전의 빠른 출시를 희망합니다..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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