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년간 발망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브랜드를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2011년 4월, 25세에 발망의 역대 최연소 수장으로 발탁됐던 루스테잉은 발망에서 자신이 “이룬 모든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며, 지난 14년간 집이나 마찬가지였던 발망의 훌륭한 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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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발망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브랜드를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2011년 4월, 25세에 발망의 역대 최연소 수장으로 발탁됐던 루스테잉은 발망에서 자신이 “이룬 모든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며, 지난 14년간 집이나 마찬가지였던 발망의 훌륭한 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