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의 다음 컬렉션이 궁금하면 조나단 앤더슨 인스타그램을 예의주시하라, 스포 요정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의 2026 프리폴 컬렉션 제품 사진을 한 장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나 익숙한 동화책 <배고픈 애벌레>잖아요?
마치 잠들어있던 빙봉이 깨어난 것 같은 이 기분. 댓글에는 ‘추억이다’, ‘아기한테 디올 토트백을 사줘야 하나?’라는 반응이 보이네요.
디올 2026 써머 컬렉션에서는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등 문학 작품을 차용한 북 토트백을 선보인 조나단, 이번에는 <배고픈 애벌레> 외에도 다른 추억의 동화책도 소환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