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생일, 사진전과 자작곡 등으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던 에이티즈 캡틴 홍중! 그가 올해는 런웨이 필름이라는 선물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홍중이 직접 디자인한 24벌의 착장을 입은 틴 모델 24인이 런웨이에 오르는 비대면 패션쇼 ‘Petit Coussin’. ’쁘티 쿠션’, ‘작은 쿠션’이라는 컬렉션 명은 홍중이 어렸을 적 어머니가 운영하던 아동복 가게 창고에서 뛰어놀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붙이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때문에 런웨이에 등장하는 모델들은 맨발 또는 양말만 신고 등장했다고 합니다.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떠오르게끔요. 특히 런웨이 처음과 끝을 장식한 착장은 홍중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패페는 이날 홍중을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상 제작 과정부터 최애 착장, 홍중의 런웨이 필름 ‘Petit Coussin’ 현장까지! 피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