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새롭게 단장한 애플티비 로고 인트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애플 TV+’에서 ‘애플 TV’로 명칭을 바꾸며 업데이트된 디자인에는 빌리 아일리시의 오빠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FINNEAS가 사운드 작곡가로 참여했는데요. 겉보기에는 CG로 제작된 듯하지만, 이 영상은 모두 실제로 촬영된 작품입니다.

새로운 인트로는 iOS 26에서 선보인 ‘리퀴드 글래스’ 효과에서 영감을 받아, 실제 유리를 사용해 다채로운 색과 빛의 반사를 구현했습니다. 이번 영상을 제작한 TBWA\Media Arts Lab은 “영상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실제로 만들어졌으며, CG는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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