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와.. 와…… 소리만 나오게 만드는 비주얼, 어두운 현장을 밝히며 등장한 주인공은 바로 3년 6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 아이들 미연입니다.
미연과 함께한 곡은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의 4번 트랙 ‘Space Invader’. 서정성과 쓸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제격이죠. 미연은 ‘Space Invader’를 듣기만 해도 차분해지는 곡이라 설명하며, 꿈나라로 가기 전에 듣길 추천했어요.
이 얼굴에 이 성격이면 전 세계 사람들 다 좋아 죽죠… 이미 새벽 일찍부터 스케줄을 시작했다는 그녀, 늦은 저녁 시작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빛나는 미모로 현장의 분위기를 책임지기도 했는데요. 에디터 선정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비주얼 1위의 주인공 미연과 함께한 패페 스튜디오! 시청 전 한 가지 주의하세요. 얼굴 공격이 매우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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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MIYEON) ‘Space Inva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