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도, 화알못도 메이크업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었던 K-뷰티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 바로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우승자가 공개되었는데요. 패페 닉값 오랜만에 하고 왔습니다, ‘저스트 메이크업’의 우승자, a.k.a 파리 금손!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 모십니다.
‘저스트 메이크업’ 과몰입러이자 민킴의 휀걸인 패페는 성덕이 되고 왔습니다. 준결승전에서 ‘파리 금손’답게 이른 합격을 받으며, 아쉽게(?) 선보이지 못했던 카마데누 메이크업 비하인드는 물론! 아티스트로서 꼭 한 번 메이크업 해보고 싶은 인물의 정체까지. 민킴의 이야기를 코 앞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 이거 흔치 않다 진짜….
민킴이 패페와 ‘약속 도장 복사 코팅’까지 마친 그 일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P.s.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릴게요 민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