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파리 8구의 몽테뉴 거리에 위치한 샤넬 부티크에서 무장 강도 미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르 파리지앵>의 보도에 따르면, 권총과 도끼를 든 네 명의 남자가 몽테뉴가 42번지에 위치한 샤넬 시계 및 보석 매장에 침입을 시도했으며, 보안 요원이 신속히 금속 셔터를 내려 침입을 막았다고 합니다. 용의자들은 아직 도주중인 상태입니다.

이는 루브르 박물관 도난 미수 사건이 발생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벌어진 일로, 파리 명품가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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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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