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브리저튼 4> 출연 확정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배우 하예린. 그녀가 연기할 ‘소피 백’의 첫 모습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하예린이 맡은 ‘소피’는 브리저튼가의 둘째 아들 베네딕트의 연인으로, 이번 시즌은 소설 <An Offer From a Gentleman>을 바탕으로 제작된다고 알려졌습니다. 19세기 영국 사교계를 배경으로 신분 차이를 뛰어넘는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며, 소피와 베네딕트가 가면무도회에서 춤추는 장면 등이 공개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죠.

배우 하예린은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시리즈 <헤일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며 HBO 시리즈 <듄: 프로퍼시> 등 작품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피 백과 함께한 <브리저튼> 시즌 4는 두 파트로 공개될 예정. 각각 오는 1월 29일, 2월 26일에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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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yerinha_, 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Ian West/PA Image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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