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된 뒤, 지난 6월에 첫 남성복을, 10월에는 첫 여성복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선보인 조나단 앤더슨. 그의 첫 디올 크루즈 컬렉션은 오는 5월 13일, 미국 엘에이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디올뿐 아니라 루이 비통 역시 5월 20일, 뉴욕에서 크루즈 쇼를 선보이며 미국 시장으로 향하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죠.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크루즈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는 첫 레디투웨어 쇼를 선보이기 전부터 미아 고스, 그레타 리, 마이키 매디슨을 비롯한 여배우들과 협업해 레드카펫 룩을 선보여온 만큼, 할리우드에서 영감받은 컬렉션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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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anderson , Adobestock, Luke Hales/Getty Images Giovanni Giannoni/WWD via Getty Image Chelsea Guglielmino/FilmMagic Axelle/Bauer-Griffin/FilmMagic Gilbert Flores/Variety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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