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욕 한복판에서 포착된 신시아 에리보. 그녀의 룩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훔친 건… 그레이 수트도, 네이비 롱부츠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허벅지에 적힌 단단한 메시지 한 줄, ’MOM, I AM A RICH MAN’ 타이츠였어요.

이 문구는 팝의 여신 셰어가 90년대 인터뷰에서 남긴 전설적인 멘트죠. 여기에 에스파도 ’MOM, I AM A RICH MAN’을 오마주한 곡 ‘Rich Man’을 발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고요. 아이코닉한 문구와 완벽히 조화된 룩, 그리고 그걸 뒷받침하는 당당한 애티튜드까지. 신시아는 이날 RICH MAN 그 자체였습니다.

당신도 RICH MAN이 되고 싶으신가요?
신시아가 신은 타이츠는 베를린 기반 브랜드 Saint Sass의 제품. 가격은 약 7만 2천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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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a Blonde/Getty Images, @saints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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