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아이콘의 귀환! 프리다 지아니니가 구찌를 이끌던 80년대에 출시되어 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구찌의 빈티지 워치가 재발매되었습니다.
구찌 플레이는 28mm의 동그란 워치케이스에, 기분에 맞게 골라 낄 수 있는 컬러 베젤이 특징인데요. 첫 출시 당시에는 무려 12가지 컬러 베젤을 제공했지만, 이번에 돌아온 버전에는 7가지 컬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최근 빈티지 시장에서 구찌 플레이를 찾는 젠지들의 수요가 높아진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14, 15, 16cm 총 3가지 옵션의 뱅글 브레이슬릿으로 출시된 구찌 플레이. 현재 구찌 웹스토어, 매장 등에서 430만 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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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cci, @_butterlaneantiqu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