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이 (故)이순재 배우를 향한 마지막 배웅에 나섭니다. 그는 MBC 추모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의 내레이션을 맡았는데요.
두 사람의 인연은 2007년 사극 <이산>에서 시작됐습니다. 2013년 <꽃보다 할배>에서 짐꾼과 리더로 다시 함께하며 특별한 관계를 이어왔죠. 이순재의 70여 년 연기 인생을 돌아보는 방송은 오늘 밤 20:40분, MBC에서 방영됩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The Chosunilbo JNS/Imazins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