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페이퍼가 넷플릭스 <케냐 간 세끼>로 돌아온 올드 세끼 이수근, 초딩 세끼 은지원, 막내 세끼 규현, 그리고 이 모든 걸 설계한 피디 세끼 나영석을 만났습니다.
<케냐 간 세끼>는 나영석 피디가 넷플릭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 이수근, 은지원과 규현, 이 세 세끼의 아프리카 여행기를 담은 이야기인데요. 사실 이 여행, 하루아침에 뚝딱 생긴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시계를 2019년으로 돌려보면, tvN <신서유기 7>에서 규현이 ‘케냐 기린 호텔 숙박권’을 뽑으면서 이 모든 일이 시작됐죠. “언젠가 꼭 가게 해줄게.” 그때 나영석 피디가 던진 말 한마디가, 무려 6년 만에 현실이 됐습니다.
게임에 미친(p) 자들에겐, 게임으로 응수하는 게 인지상정.. <케냐 간 세끼> 팀과 함께한 ‘누가누가 썰 더 맛있게 푸나’ 한 판 승부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과연 이들 각자가 꼽은 가장 웃기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일지? 풀 스토리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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