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게임 고수들이라 난이도를 수직 상승시켜서, 넷플릭스 <케냐 간 세끼> 팀과 함께 ‘고요 속의 외침’을 해봤습니다. 키워드는 부시백과 케이프살코브라(케이프코브라) 같은, 아프리카에서 만날 수 있는 이름부터 센 동물들.

올드 세끼와 피디 세끼가 한 팀, 초딩 세끼와 막내 세끼가 한 팀을 이뤄 정말 치열하게 맞붙었는데요. 이제 ‘얼룩말’ 정도로 쉬운 키워드는 입모양으로 말하는 동시에 정답이 튀어나오는 ‘고요 속의 외침’ 만렙이 되어버린 이들.. 그래서 과연 이번 판, 누가 웃고 누가 좌절했을지, 결과는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케냐 간 세끼>는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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