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샤넬의 새로운 앰버서더 에이셉 라키가 뉴욕 거리에서 마거릿 퀄리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큰 화제를 모았죠. 실제 상황이 아닌, 마티유 블라지가 이끄는 샤넬의 새로운 캠페인 촬영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드디어 그 순간이 공식 필름으로 공개됐습니다.

이번 숏필름은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작품으로, 영상 곳곳에 그의 위트 넘치는 감성이 가득합니다. 이 캠페인은 오는 12월 2일 공개될 샤넬 2026 공방 컬렉션을 위한 것으로, 뉴욕 현지 시간 오후 8시(한국 시간 오전 10시)에 런웨이 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및 영상
Jose Perez/Bauer-Griffin/GC Images, @chanel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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