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런던에서 영국패션협회가 주최한 2025 패션 어워즈가 열렸습니다. ‘올해의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올해의 모델’ 아녹 야이 등이 수상하며, 젊은 창작자들을 조명하는 ‘뉴 웨이브 크리에이티브 50’ 리스트도 함께 발표됐죠. 이 리스트에 한국인 아티스트 2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 세계 패션 씬에서 떠오르는 젊은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두 인물은? 바로 네일 아티스트 김서울과 유승휘. 김서울은 그래픽 디자인 전공을 기반으로 아일릿, 트와이스 등 아이돌 그룹들과의 작업 또한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승휘는 3D 모델링을 활용해 자연의 형태에서 영감받은 구조적인 디자인들로 주목받고 있어요.

전 세계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빛나는 두 한국 아티스트, 김서울과 유승휘의 선정 소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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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hillips/Getty Images for BFC, @illit_official, @seoulthenailworker, youseunghwi, @hwisn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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