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제 샤넬 백은 더 이상 우리의 어깨에만 있지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다리가 생겼거든요^^ 대체 샤넬 백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최근 뉴욕 지하철 역에서 펼쳐진 샤넬 2026 공방 쇼에서, 다리 네 개가 달린 샤넬 백이 등장했습니다. 이 쇼를 연 주인공은 마티유 블라지였고요.

‘매번 내가 샤넬 백을 멘다는 건 너무 수동적이니까.. 이번만큼은 샤넬 백이 걸어서 나에게 온다.. 같이 산책하러 온다..’ 이 감정을, 바로 마티유 블라지가 알려준 셈인데요. 아무튼 샤넬 백은 실물 궁금하니까, 빠르게 걸어서 패페에게 오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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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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