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돌고래 쇼를 선보이던 남방큰돌고래 암컷 오키짱이 지난 2일 52세(추정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많은 이들이 사랑했던 오키짱쇼는 츄라우미 수족관의 하이라이트 공연이었는데요.
수족관은 홈페이지에 올여름부터 오키짱은 건강상의 문제로 치료를 받고 요양 생활을 했고, 고령에 의한 신체 기능 저하에 생긴 질환으로 추측된다고 밝혔죠. 오키짱이 돌고래 별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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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yohaku_churau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