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스카프를 두르고 버버리 페스티브 나이트 바를 찾은 설윤. 버버리와 설윤의 만남이라, 이건 뭐 그냥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가능의 귀재, 가능의 여자, 능가능가능가세요..

버버리만 걸쳤을 뿐인데 포근함 지수 100% 상승하는 설윤이 보고 가실 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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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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