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잘하는 집은, 향수 플래그십 디테일부터 다릅니다. 로에베가 전 세계 최초 퍼퓸 플래그십 스토어를 성수에 열었어요. 이번 공간은 단순히 향수를 진열해둔 매장이 아니라, 로에베가 향을 대하는 태도와 미감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복합 문화 공간에 가깝습니다.

1층에서는 로에베 퍼퓸의 시그니처 라인부터 크래프티드 컬렉션, 보태니컬 레인보우, 운 파세오 포 마드리드까지. 말 그대로 풀 라인업을 한 번에 훑을 수 있고요. 곡선형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에는 카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디터 픽은 단연 자르뎅 드 토마토..

게다가 1층 안쪽에는 상시 운영되는 포토부스가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돼 있다는 사실. 코로 향을 즐기고, 입으로 맛보고, 눈으로 기록까지, 로에베 퍼퓸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분들은 이곳으로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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