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커가 네모네모 네모네모~..CES 첫 데뷔를 한 이케아가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Kallsup’을 공개했습니다. 미국 기준 가격은 10달러로, 최대 100대를 연결할 수 있는 멀티 스피커 기능이 핵심이죠.

단순한 구조이지만, 주목할 점은 ‘확장성’인데요. <The Verge>에 따르면 스피커 한 대를 스마트폰과 페어링 한 뒤, 추가 스피커를 연결해 공간 곳곳에 배치가 가능하죠. 스펙상 최대 100대까지 체인이 가능하지만, 실제 이케아가 안정적으로 테스트된 수량은 40대 내외라고 합니다.
큐브 형태의 디자인에 화이트, 그린, 핑크 등의 키치한 컬러 옵션을 제공하며, 정식 발매는 4월 예정! 내 집에 이케아 스피커 100대 연결 테스트 가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