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바로 글로버 앰버서더의 기개야… 2026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의 레드 카펫 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크뮈스의 블랙 드레스를 입은 리사는 특별한 주얼리로 룩을 완성했는데요. 바로 불가리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 ‘비미니(Vimini)’의 일부입니다.
리사가 착용한 ‘이터널 비미니 초커’를 포함한 컬렉션은 추후 공식 공개를 앞둔 미발매 제품으로, 이번 레드 카펫에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것이죠. 1942년의 팔찌에서 영감을 받아 옐로우 골드와 DLC로 완성된 디자인이 클래식과 현대성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